강창일 국회의원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마련한
'평화산업과 제주의 미래' 정책 세미나가
오늘 오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세미나는
박명림 연세대학교 교수의 주제발표에 이어
양조훈 4.3평화재단 이사장과
김인회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허영선 제주 4.3연구소장의 토론으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박명림 교수는
제주에서 왜 평화산업을 육성 발전해야 하는지
지리적, 상징적, 역사적 당위성을 설명했고
김인회 교수는
평화와 인권 고나련 국제기구나 단체를 유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