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관광단지 자본검증위원회 다음 달 개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8.28 10:50

오라관광단지 사업 추진의 분수령이 될
자본검증위원회가 9개월 여만에
재개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다음 달, 오라관광단지 자본검증위원회를
열기 위해 위원회와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라단지 사업자인 JCC는
3천억 여 원을 예치하라는 자본검증위원회
요구를 거부했고 사업이 승인되면
1억 달러를 예치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사업자가 최근까지
수차례 실무 협의를 가졌지만,
자본금 예치 여부를 놓고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다음달 검증위 최종 권고안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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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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