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진단기관 지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8.28 17:53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가
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진단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환경부는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아시아 전역으로 확산하고 있다며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를
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진단기관으로 승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에서도 멧돼지 가검물 검사 모니터링과
최종 확진 여부를
신속히 판정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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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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