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와 환경오염 취약지역에 대한
특별 감시활동에 들어갑니다.
이번 점검기간에는
180여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해
배출시설 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와 운영기록부 작성여부를
중점 점검하게 됩니다.
또 공장 밀집지역과 하천변 등 환경오염 취약지역에 대한 점검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추석 연휴기간에도 읍면동과 연계한 상황실을 운영해
환경오염사고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