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장애인의 자립과 고용권 보장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우선 탈시설과
자립생활 권리 보장을 위해
시설 거주자의 지역 사회 이동 지원과
지원 주택 공급, 사례 관리 등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했습니다.
또 장애인 권리 중심의 공공 일자리 시범 사업 추진과
관련 조례 제정을 통한 예산 확보를 약속했습니다.
3·1 운동 100주년을 맞아
제주교육박물관이 진행중인 특별기획전에
8천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교육박물관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시작된 제주 항일독립운동과 제주인 특별기획전에
지난 달 기준 8천260명이 관람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다음달 20일까지 진행되며
제주 3대 항일 운동을 중심으로
제주인의 독립투쟁과 광복을 다루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12일까지 제수용품 수산물
유통실태를 점검합니다.
제주도는
갈치와 고등어, 조기류 등 6개 수산물을
집중 관리품목으로 정하고
유통 물량과 가격 동향을 수시로
파악합니다.
아울러
원산지 허위표시나
미표지, 유통기한 준수 여부도
확인합니다.
위반업체는
행정처분을 내리거나
자치경찰에 고발할 방침입니다.
제주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내일(2일)부터 오는 10일까지 과대포장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이번 단속은 한국환경공단 합동으로
대형마트와 유통업체를 중심으로
제품의 포장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게 됩니다.
과대포장으로 판명될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한편 주류는 포장 빈공간이 10% 이하, 완구류는 35% 이하만
허용됩니다.
제주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와 환경오염 취약지역에 대한
특별 감시활동에 들어갑니다.
이번 점검기간에는
180여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해
배출시설 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와 운영기록부 작성여부를
중점 점검하게 됩니다.
또 공장 밀집지역과 하천변 등 환경오염 취약지역에 대한 점검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추석 연휴기간에도 읍면동과 연계한 상황실을 운영해
환경오염사고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여성어업인들에게 행복바우처를 지원합니다.
대상은
도내 거주하는 만 20살 이상 70살 미만으로
어업경영체로 등록되거나 어업인확인서를
발급받은 여성어업인입니다.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
문화, 스포츠, 서점 등 38개 가맹점에서
연간 13만 원 범위 내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상반기에도
여성어업인 1천 1백여 명에게
1억 5천 만원을 지원했습니다.
4.3 실무위원회가
희생자와 유족 1천 7백여 명을
추가 의결했습니다.
4.3 실무위원회는
제170차 회의에서
지난해 추가 신고 접수된
희생자 14명과 유족 1천 748명 등
1천 762명을 원안 의결하고
4.3 중앙위원회에 최종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지난해 추가 신고 이후
지금까지 13번의 실무위원회가 개최됐고
2만 1천여 명 가운데 80% 인 1만 7천여 명에 대한 심사가 마무리됐습니다.
한편 최종 심의기구인
4.3 중앙위원회 심사를 통해
현재까지 5천 80여 명이
희생자와 유족으로 추가 인정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모슬포항 접안시설을 확충합니다.
제주도는
물양장 같은 접안시설 부족으로
지역 어민들의 불편과 민원이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지난 달 26일,
접안시설 확충공사를 위한
실시설계 용역에 들어갔습니다.
용역비는 5억 1천여 만 원으로
내년 8월까지 어항기본계획과
170m 길이 물양장 2개소 확충을 위한
설계가 진행됩니다.
제주도는
접안시설이 개선되면
모슬포항을 오가는 어선과 주민들의 이용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서귀포시가 올해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완료하고
내일(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열람기간을 운영합니다.
열람 대상은
올해 6월까지 분할이나 지목이 변경된 토지 4천800여 필지로
서귀포시청 종합민원실이나
읍면동 주민센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을 경우
열람 기간 내에 의견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최종 개별공시지가는
다음달 31일 결정.공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