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모슬포항 접안시설을 확충합니다.
제주도는
물양장 같은 접안시설 부족으로
지역 어민들의 불편과 민원이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지난 달 26일,
접안시설 확충공사를 위한
실시설계 용역에 들어갔습니다.
용역비는 5억 1천여 만 원으로
내년 8월까지 어항기본계획과
170m 길이 물양장 2개소 확충을 위한
설계가 진행됩니다.
제주도는
접안시설이 개선되면
모슬포항을 오가는 어선과 주민들의 이용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