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실무위, 희생자·유족 1천 762명 의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9.01 10:00

4.3 실무위원회가
희생자와 유족 1천 7백여 명을
추가 의결했습니다.

4.3 실무위원회는
제170차 회의에서
지난해 추가 신고 접수된
희생자 14명과 유족 1천 748명 등
1천 762명을 원안 의결하고
4.3 중앙위원회에 최종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지난해 추가 신고 이후
지금까지 13번의 실무위원회가 개최됐고
2만 1천여 명 가운데 80% 인 1만 7천여 명에 대한 심사가 마무리됐습니다.

한편 최종 심의기구인
4.3 중앙위원회 심사를 통해
현재까지 5천 80여 명이
희생자와 유족으로 추가 인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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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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