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공동주택 재건축 자문단 운영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9.03 09:46

제주시가
재건축에 따른
조합원간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내년부터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을 운영합니다.

공동주택 재건축 자문단은
세무와 법률, 건축 등 전문가로 구성되며
조합원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을 컨설팅하게 됩니다.

이는 재건축 과정에서 조합원들의 알권리 보장과
시공사간 분쟁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제주시 지역에서 재건축 요건을 갖춘 공동주택은
190여 단지,
1만9천여 세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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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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