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추석 연휴인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환경과 비상진료, 교통 등 7개 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우선 추석 연휴기간 발생하는 쓰레기는 당일 전량 수거할 계획입니다.
또 불법 주정차 관리를 위한
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공영주차장 34개소를 무료로 개방합니다.
제주시는 이와함께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체계와
비상진료,
감염병 예방 체계를 구축해 운영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