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군부대 창설 2공항과 무관…예산 삭감 요청"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9.05 18:46

국방부의 남부탐색구조부대 창설 계획과 관련해
제주도가 보도자료를 내고 공군부대와 제2공항 건설은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국방부의 남부탐색구조부대 창설 구상은
지난 20년 동안 계속해서 미뤄진 것으로 파악됐고
선행연구용역 예산 조차 정부 예산으로 확정된 적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이번 국방부의 선행연구용역도
국토부와 사전 협의가 없었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이번 사안과 제2공항은 무관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제주도는 관련 용역 예산이 반영되지 않도록
국회에 전액 삭감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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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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