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지감귤 생산량 52만8천톤 예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9.06 11:18

올해 노지감귤 생산량이 52만 8천톤으로 예상됐습니다.

제주도감귤관측조사위원회와 농업기술원이
도내 450여군데의 감귤과수원을 대상으로 조사한결과
이같이 예측됐다고 밝혔습니다.

노지감귤 한그루당 평균 열매수는 938개로
지난해보다 15% 많았습니다.

당도는 6.8브릭스로
전년보다 1.4 브릭스 낮았고
산함량은 3.28%로 0.11% 높았습니다.

감귤관측조사위원회는
오는 11월쯤 최종 예상생산량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