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영향권, 제주도 비상근무 체제 유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9.06 11:29

제주도가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가면서
제주특별자치도는 유관기관과 함께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는 13개 협업부서와 교육청, 경찰청,
해양경찰청, 한전, 해병대 9여단 등
재난관리책임기관과
24시간 상황근무체계에 들어갔습니다.

또 재난문자서비스와 방송, 재난전광판 등을 활용해
도민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민간단체와 함께
재해위험지구와 급경사지, 전개지 등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인한
주택과 농작물 침수피해,
각종 시설물 피해가 없도록
사전에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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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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