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선 전면 통제·항공기 결항 잇따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9.06 13:11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하면서
제주기점 여객선과 항공편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해상에 태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목포로 가는 산타루치노호를 마지막으로
오후부터 모든 여객선 운항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항공편도 오후들어 결항되기 시작했고
저녁시간대는
전면 통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출발 전 항공스케줄을 다시 한번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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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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