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종이팩 쓰레기 수거와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종이팩 보상.교환사업을 추진합니다.
이에따라 오는 16일부터
우유팩과 같은 종이팩이나 종이컵을
재활용도움센터에 가져올 경우
0.5kg 당 재생 화장지 한 롤로 교환해줍니다.
현재 11.5%에 그치고 있는
종이팩류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조치입니다.
앞서 제주시는 지난해 11월부터
폐건전지 교환사업을 추진해
회수율과 재활용률을 높이는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