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 복구 경영안정자금 특별지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9.09 11:27

제주특별자치도가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위한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최고 2억원 한도에서
보증서 담보의 경우
0.8% 이하의 저금리로 융자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또 신용보증재단에서는
보증수수료율을 0.5%로 고정 적용하고
피해 금액 범위내에서
최고 2억원을 추가로 보증해 주기로 했습니다.

신청은 오는 17일까지
제주도 경제통상진흥원에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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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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