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운전자들의
운전 면허 자진 반납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들어 매월 20 ~ 30건이던
65살 이상 어르신들의 운전 면허 반납 실적은
1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하기 시작한
지난달의 경우 185명으로 급격히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보조금을 신청한 어르신은 157명으로 조사됐습니다.
운전면허 반납은 각 경찰서 민원실로 신청하면 되며
면허 취소 결정 통지서를 받은 후
읍면동사무소에 제출하면
10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