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정기분 재산세 1천 389억원 부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9.11 11:01

제주특별자치도가
9월 정기분 재산세로
35만건에 1천 389억원을 부과했습니다.

지난해 부과된 재산세에 비해
건수로는
4만5천건 줄어든 것이지만
액수로는 97억원이 증가한 것입니다.

재산세 기준이 되는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제주도는 오는 23일까지 납부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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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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