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제주본부, 추석 전 359억 공급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9.11 12:23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화폐 359억 원을 공급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추석전 영업일 10일 동안
도내 금융기관을 통해 나간 화폐 순 발행액은 359억원으로
지난해보다 39% 감소했습니다.

예년에 비해 이른 추석에다 연휴일수가 줄었고,
8월 관광객 증가로
화폐 환수액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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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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