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총선 누가 뛰나] 제주시 을 '변수 수두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9.1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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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선 관련 기획 뉴스입니다.

오늘은 제주시 을 선거구를 소개합니다.

이곳 역시 더불어민주당에 후보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최종적으로 2파전 내지는 3파전으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잡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꾸준한 의정활동을 해 온 오영훈 의원이 재선에 도전합니다, 당내에서는 김희현 도의회 부의장, 김경학 도의회 운영위원장이 출마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지난 총선 경선 과정에서 낙마 후 절치부심 해 온 김우남 전 의원의 출마 여부도 핵심 관전 포인트 입니다.

자유한국당에서는 오영희 도의원과 김인철 중앙당 통일위원회 부위원장이 출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무소속인 부상일 변호사의 자유한국당 복당 여부도 주목거리입니다.

이와 함께 최근 사퇴의사를 밝힌 안동우 정무부지사가 후보군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당내 경선과정에서 최종 승자가 누가 될지, 김우남 전 국회의원와 안동우 정무부지사가 어떤 형태로 출사표를 던질지가 을 선거구의 관심사입니다.

제주시 을 선거구는 특히 대단위 주거단지가 들어서면서 30~40대의 젊은 세대들이 대거 유입돼 선거판도에 최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KCTV 뉴스 김용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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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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