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불매운동에 따른 대체 여행지로
국내에서는 제주가 1위에 뽑혔습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최근 관광객 1천 3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일본여행을 계획했던 69%가
여행을 취소하거나 목적지를 변경했습니다.
일본 여행을 취소한 관광객 43.8%가
국내 여행으로 목적지를 바꿨으며
이 가운데 제주도를 선택한 응답이 31.5%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어 강원 20.4%, 부산 16.7%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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