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0회 전국체전과
제39회 전국 장애인체전을 밝힐 성화가
국토 최남단인 마라도에서 타오릅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오는 22일 마라도를 비롯해
마니산과 독도, 판문점 등 전국 4곳에서
동시에 성화 봉송이 이뤄집니다.
제주지역 20개 구간에는
모두 20명의 주자가 배정됐으며,
제주를 도는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천지연폭포와 장애인문화예술센터에서
이색 봉송 행사가 진행됩니다.
마라도에서 채화된 성화는
오는 10월 4일까지 13일간
전국 24개 시·도 등을 지나
잠실경기장에 도착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