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취약계층 제주형 사회적 농업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9.16 14:48

장애인과 노인, 취약계층을 위한
제주형 사회적 농업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를 위해
내년부터
사회적 농장 4개소를 공모하기로 했습니다.

사회적 농장으로 지정되면
운영비와 시설비 등 예산을 지원하고,
농장주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오는 2023년까지
사회적 농장을 11개소로 확대 지정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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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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