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가
JDC 사업장에 이어
주요 17개 사업장에 대한 본격 조사에 들어갑니다.
이를 위해 오늘 회의를 열어
조사활동을 위한 증인으로
원희룡 지사를 포함해 전현직 공무원 등 18명을 채택했습니다.
또 참고인으로
제주동물테마파크와 백통신원 제주리조트, 우리들메티컬 관계자,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장,
조천읍 람사르습지 도시지역관리위원장 등 5명을 결정했습니다.
채택된 증인과 참고인에 대해서는
오는 30일 출석시켜
개발사업에 따른
각종 인허가 절차의 정당성과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다루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