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강화…타시도산 반입 금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9.17 12:02

경기도 파주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확진됨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가
유입방지를 위한 긴급 대응조치에 들어갑니다.

이에 따라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책 상황실을
재난안전대책본부로 전환하고
양돈농가 주요밀집지역에
거점소독과 함께 통제시설을 설치해 운영합니다.

특히 오늘 오후부터
다른 지방 돼지고기의 지육과 정육,
내장에 대한 반입을 전면 금지합니다.

이와 함께 전국적으로 모레(19일) 오전 6시30분까지 48시간동안
축산관련시설에 대한
이동중지명령이 발령된 만큼
이에 대한 이행상황과 점검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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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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