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유통 달걀 잔류물질 수거검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9.18 11:22

서귀포시가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달걀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수거 검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검사는 오는 11월 15일까지 9주동안
마트 등에서 유통중인 달걀을 수거한 후
동물위생시험소에 의뢰해 이뤄집니다.

특히 살충제 성분과 잔류항생제 검사 결과
부적합 할 경우 전량 회수해 폐기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축산물위생관리법에 따라 조치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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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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