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통합형 의료안전망 구축사업 본격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9.18 11:36

서귀포지역의 열악한 의료환경 개선을 위한
지역사회 통합형 의료안전망 구축사업이 추진됩니다.

서귀포시는 이에따라
오늘(18일) 제주대학교와 협약을 체결하고
세부 시행계획 수립과 함께
추진단 구성과 운영 등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보건복지부와 농림식품부, 제주대 의과대학,
소방안전본부 등이 참여하는 추진단도 공식 출범했습니다.

지역사회 통합형 의료안전망 구축사업에는
오는 2021년까지 182억원이 투자되며
내년에는 공공보건의료기관 기능과
응급환자 이송 역량강화 사업이 중점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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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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