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부실시공 방지를 위해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공동주택 상주감리대상 건축공사장에 대한 실태를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공사기간 감리원이 상주하면서 감리업무를 수행해야 하는
아파트 건축공사와 바닥면적 합계가 5천 제곱미터 이상의
공사현장 18곳입니다.
중점 점검사항은
감리원의 적정자격 보유 여부와 상주감리 이행 여부 등입니다.
이와함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공과 안전관리 등 현장관리에 관한 사항도 살피게 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