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북상에 제주도 '비상근무체제' 돌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9.20 12:29

제17호 태풍이 북상하면서
제주특별자치도가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이를 위해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요원을 보강하고
재해 취약지에 대한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태풍 링링과
가을장마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많은 비로 인한
추가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이에 대한 사전조치와 예방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한편 원희룡 지사는 내일 오전
13개 협업부서가 참석하는
유관기관 합동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해
태풍 내습에 따른 각 상황별 대처상황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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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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