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고위험 위기가구 긴급 실태조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9.23 11:06

제주시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이달 말까지 고위험 위기가구 긴급 실태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조사 대상은
수급자 가운데 사회보장정보시스템에 소득 등록이 없거나
3개월 이상 임차료 체납자 등 고위험이 예측되는 2천300여 가구입니다.

조사 결과 기초수급 대상자에 포함되지는 않지만
생활이 극히 어려운 가구는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서비스를 연계 지원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말부터 지금까지
복지사각지대 1천여 가구를 발굴해 지역사회복지서비르를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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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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