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7(목)  |  문수희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장애인의 자립과 고용권 보장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우선 탈시설과 자립생활 권리 보장을 위해 시설 거주자의 지역 사회 이동 지원과 지원 주택 공급, 사례 관리 등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했습니다. 또 장애인 권리 중심의 공공 일자리 시범 사업 추진과 관련 조례 제정을 통한 예산 확보를 약속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도, 친환경 도로포장 방식 도입
  • 제주특별자치도가 친환경 도로포장 방식을 도입합니다. 이를 위해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제주에서 사용하는 도로포장 골재의 특성을 분석하고 파손이 발생한 구간의 현장조사를 통해 제주에 맞는 재료와 설계방식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도로 포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해가스와 유해물질을 저감할 수 있는 방식을 찾아 내년부터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 2019.09.23(월)  |  양상현
  • 신혼부부·사회초년생 주택 임대 이자 지원
  • 제주특별자치도가 무주택 신혼부부나 사회 초년생을 대상으로 주택 임대료 대출 이자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제주에 살면서 7년 이내 결혼 가정이나 만 19살부터 39살까지의 사회초년생입니다. 대상 주택은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 주택과 주거용 오피스텔로 보증금은 3천만 원, 월세는 60만 원 이하여야 합니다. 제주도는 고정 금리 4% 가운데 3.5%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 2019.09.23(월)  |  김용원
  • 제주시, 고위험 위기가구 긴급 실태조사
  • 제주시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이달 말까지 고위험 위기가구 긴급 실태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조사 대상은 수급자 가운데 사회보장정보시스템에 소득 등록이 없거나 3개월 이상 임차료 체납자 등 고위험이 예측되는 2천300여 가구입니다. 조사 결과 기초수급 대상자에 포함되지는 않지만 생활이 극히 어려운 가구는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서비스를 연계 지원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말부터 지금까지 복지사각지대 1천여 가구를 발굴해 지역사회복지서비르를 제공했습니다.
  • 2019.09.23(월)  |  최형석
  • 제주시, 아이돌보미 30명 추가 채용
  • 제주시가 맞벌이 등의 이유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아이돌보미 30명을 추가 채용합니다. 이번 채용에는 74명이 지원했으며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다음달 10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됩니다. 이들 합격자는 80시간의 아이돌보미 양성교육과 10시간의 현장 실습교육을 거쳐 실제 서비스 이용 가정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현재 제주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이돌보미는 210명으로 3천여 가정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 2019.09.23(월)  |  최형석
  • 내달부터 발달장애학생 방과후 활동 지원
  • 제주시가 다음달부터 발달장애학생을 위한 방과후 활동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서비스 신청 대상은 만 12살 이상 18살 미만으로 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지적 장애나 자폐성 장애 청소년으로 오는 25일까지 접수합니다. 서비스 신청은 소득수준과 무관하지만 돌봄 취약가구의 발달장애 학생을 우선 선발하게 됩니다. 대상자로 결정되면 취미 여가활동이나 직업탐구 활동 등을 44시간 수강할 수 있는 바우처가 제공됩니다.
  • 2019.09.23(월)  |  최형석
  • 날씨/{주말동안 700mm 넘는 폭우 쏟아져...내일 맑고 선선}
  • <앵커멘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주말동안 많은 비가 쏟아졌습니다. 오늘은 다소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 김규리 기상캐스터 만나보겠습니다. 김규리 캐스터, 날씨 어떤가요. 주말동안 태풍 타파가 제주를 강타했습니다. 이번 태풍은 많은 비를 몰고 왔는데요. 주말동안 산지에서는 750mm가 넘는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태풍으로 피해 입으신 분들은 하루빨리 복구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내일 대체로 맑겠고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에는 평년과 비슷한 19도로 시작하겠고요. 한낮에도 24도선에 머무르면서 부쩍 선선해졌습니다. <내일육상> 지역별로 더 살펴보겠습니다. 아침에 북부지역은 19도 그 밖에는 17도에서 18도선으로 시작하겠습니다. 한낮에도 24에서 26도선에 머물겠습니다. <내일도서> 추자도에서는 아침에 19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23도 예상됩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3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공항> 내일 제주공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간날씨> 당분간 뚜렷한 비소식은 없습니다. 한낮기온이 내려가면서 가을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태풍으로 피해 입으신 분들은 하루빨리 복구되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날씨 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2019.09.23(월)  |  김규리
  • 이문교 전 4.3이사장 '제주4.3논담' 발간
  • 4.3평화재단 이사장을 역임했던 이문교 원로언론인이 4.3과 관련해 언론기고문과 인터뷰내용을 정리한 제주4.3논담을 펴냈습니다. 4.3논담은 '꿈이있다 어둠에서 빛으로', '그때 기억의 기념메시지', '참교육, 4.3완전해결의 길' 등으로 나눠 언론 기고문과 이 전 이사장이 주최했거나 참석했던 행사의 축사와 기념사, 그리고 방송사 인터뷰 내용을 담았습니다. 이 전 이사장은 책을 펴내면서 4.3의 대화는 언제나 현재이며 그간 4.3활동의 한 부분을 정리하는 차원이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 전 이사장은 제주mbc기자와 보도국장 출신의 언론인이며 제주발전연구원장을 거쳐 지난 2천14년부터 4년간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으로 재임했습니다.
  • 2019.09.22(일)  |  김석범
  • 제주도, 내일부터 태풍 '타파' 피해 조사
  • 제17호 태풍 타파가 제주를 빠져나가면서 제주도가 내일(23일)부터 본격적인 태풍 피해 조사와 복구에 나섭니다.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행정안전부로부터 태풍 상황 종료 통보를 받은 이후 열흘 동안 읍면동별 피해를 조사하고 추가 신고도 받을 계획입니다. 이를 토대로 지역과 재산별 복구계획을 수립하고 재난지원금도 확보할 방침입니다. 한편 이번 태풍으로 도로 등 공공시설물과 사유시설 피해 90여 건이 접수됐고 배수지원과 인명구조 등 200차례가 넘는 현장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 2019.09.22(일)  |  김용원
  • 내일, 제2공항 공론화 청원·이호유원지 심사
  • 제주도의회가 내일(23일), 제2공항 공론화 청원서와 이호유원지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을 심사합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내일(23일) 제2차 회의를 열고 지난 18일, 제2공항 비상도민회의에서 제출한 제2공항 공론화 요구 청원건을 상정해 처리할 예정입니다. 또 지난 19일 현장방문을 마친 이호유원지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서 협의내용 동의안도 안건으로 다뤄질 전망입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홍명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일본 전범기업 제품 공공구매 제한에 관한 조례안을 심사합니다.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는 제주도로부터 카지노산업 영향평가 연구용역 결과를 보고 받을 예정입니다.
  • 2019.09.22(일)  |  김용원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