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발달장애학생 방과후 활동 지원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9.23 11:14

제주시가
다음달부터 발달장애학생을 위한
방과후 활동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서비스 신청 대상은
만 12살 이상 18살 미만으로 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지적 장애나 자폐성 장애 청소년으로
오는 25일까지 접수합니다.

서비스 신청은
소득수준과 무관하지만
돌봄 취약가구의 발달장애 학생을 우선 선발하게 됩니다.

대상자로 결정되면
취미 여가활동이나 직업탐구 활동 등을
44시간 수강할 수 있는 바우처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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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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