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합 액비 살포 재활용업체 5곳 적발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9.09.25 10:33

제주시가
지난 4월부터 지난달까지
가축분뇨 재활용업체 16곳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해
5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업체는
부숙도 등 액비화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액비를
살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주시는 해당 업체들에 개선명령을 내리고
자치경찰단에 고발 조치했습니다.

부적정 액비를 사용할 경우
유기질 비료로서의 기능은 떨어지고
악취와 지하수 오염 등의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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