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감귤 출하·유통 4건 적발…전량 폐기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9.25 17:59

노지감귤 출하를 앞두고
비상품 감귤 유통행위가 적발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23일과 24일
조천읍과 도련동, 서귀포시 성산읍에서
8브릭스 미만의 미숙감귤 수확.유통 행위 4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비상품 감귤을 전량 폐기됐으며
현재 과태료 부과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적발된 농가와 유통인에게는
보조사업 지원 제외 등 페널티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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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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