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가계대출 15조 7천억 원 돌파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9.26 11:25

제주지역 가계대출이 15조 7천600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7월말 제주지역 가계대출 잔액은 15조 7천 657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 증가했습니다.

전년대비 증가율은 8.7%에서 8%로 소폭 하락했지만,
전국에 비해 여전히 높은 증가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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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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