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대응 한우 사육환경 개선사업 마무리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9.09.26 11:41

폭염 등 기후변화에 대응한
한우 사육환경 개선사업이 마무리 됐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 대상에 선정된 15개 농가에
예산 1억 6천만 원이 투입돼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환풍기 설치 등
시설 개선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제주시는 이번 사업으로
농가의 생산 비용이 절감되고
보다 안전한 한우 공급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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