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열병 유입 차단... 야생멧돼지 관리 강화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9.26 15:01

서귀포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차단을 위해
야생멧돼지 관리를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야생동물관리협회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기동반을 편성해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야생멧돼지 포획과 폐사체 모니터링을 전담하도록 했습니다.

야생멧돼지 집중포획은
색달매립장과 시오름, 고근산 등
출몰이 잦은 지역을 위주로 이뤄집니다.

이와함께
야생멧돼지 폐사체 신고자에게는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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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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