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열병 차단 위해 소 가축시장도 폐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9.27 11:40

제주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차단을 위해
도내 소 가축시장을 폐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가축시장이 열릴때
육지부 축산인들의 왕래가 잦아 오염원이 같이 유입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대문입니다.

도내 소 가축시장은 한림읍 금악리에 1곳,
남원읍 수망리에 1곳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한편 소 가축시장 폐쇄로
도내 소 값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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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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