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삼무형 주거환경개선사업 본격 추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9.27 11:50

제주시가
주거환경개선에 범죄예방과 유니버셜디자인을 접목시킨
뉴 삼무형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사업 대상지는 제주시 이호 오도2지구로
다음달부터 토지 보상협의가 진행됩니다.

이후 내년 2월부터
내년 2월 중에 셉테드와 유니버셜디자인이 적용된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가 진행됩니다.

이 사업은 2021년 마무리 될 예정으로
26억원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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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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