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내달부터 초과근무 총량관리제 시행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9.29 11:37

제주시가 다음달부터 불필요한 초과근무를 줄이기 위해
초과근무 총량관리제를 시행합니다.

이 제도는
부서별로 편성된 초과근무 예산 범위에서
개인별 상한시간을 부여하고 계획하는 제도입니다.

특히 개인별 초과근무 총량 범위내에서
당겨 쓰거나 이월도 가능합니다.

제주시는 이를 통해
근무시간 내 집중근무를 유도해 예산 절감은 물론
일과 가정의 양립 문제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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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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