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장애인의 자립과 고용권 보장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우선 탈시설과
자립생활 권리 보장을 위해
시설 거주자의 지역 사회 이동 지원과
지원 주택 공급, 사례 관리 등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했습니다.
또 장애인 권리 중심의 공공 일자리 시범 사업 추진과
관련 조례 제정을 통한 예산 확보를 약속했습니다.
주말에 이어 오늘도
제주지방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오늘도 비가 내린다고요. 비의 양은 어느정돈가요?
<1>
주말에도 비가 내렸는데요.
오늘도 또 비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오늘 낮부터 밤까지
비가 내리겠는데요.
시간당 20mm의 세찬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태풍>
또 태풍소식을 전해드리는데요.
올해는 1957년과 함께 한반도에 영향을 미친
태풍이 7개로 공동 1위를 달성했습니다.
수요일에 제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겠고요.
수요일 밤부터 제주에 가장 근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고 400에서 600mm의 폭우가 예상됩니다.
<2>
내일부터는 태풍의 간접적인 영향을 받아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겠으니
안전사고에도 각별히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내일육상>
다음은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아침기온은 22도에서 23도로
오늘보다 2도 가량 높겠습니다.
한낮에는
25도에서 26도로 다소 덥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추자도에서 21도로 시작해
25도 예상됩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내일 오후부터는
태풍의 영향으로 최고 9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되니까요.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간날씨>
개천절 전날인 수요일에
태풍 미탁이 제주를 강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의 날씨와 태풍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제주도가
오는 12월까지 3개월 동안
도내 어업 법인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합니다.
조사 대상은
영어조합법인과 어업회사법인 등 설립 등기된 어업법인으로
현장에서 대면조사로 이뤄집니다.
특히 사업목적 부합 여부와 조합원 요건 충족 여부, 출자현황을
집중 조사합니다.
제주도는 조사 결과
설립요건에 결격사유가 확인될 경우 행정조치할 계획입니다.
서귀포시가 운영하고 있는 재활용도움센터가
전국 균형발전 우수사례로 선정됐습니다.
서귀포시는 최근 최근 전남에서 열린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서
재활용도움센터에서 실시하는 특수시책을 발표해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우수사례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내년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1억원을 받게 됩니다.
서귀포시 재활용도움센터에서는
빈병 보조금 무제한 반환제와 갠.페트병 자동수거보상제,
폐농약 안심수거시스템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주시가 저류지나 아스팔트공사 등
관급공사 부실 설계.시공 업체에 대한 제재를 강화합니다.
우선 부실시공 업체에 대해서는
일정 기간 관급공사 입찰 참가를 제한하고 수의계약에서 배제합니다.
또 부실이 확인된 시공업체에 대해서는
제주시가 발주하는 공사에 대해
일정기간 1인 견적 수의계약 체결을 엄격하게 제한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이와 별도로 부실공사 신고센터를 운영해
부실시공으로 인한 안전성 문제를 방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제주시가 다음달부터 불필요한 초과근무를 줄이기 위해
초과근무 총량관리제를 시행합니다.
이 제도는
부서별로 편성된 초과근무 예산 범위에서
개인별 상한시간을 부여하고 계획하는 제도입니다.
특히 개인별 초과근무 총량 범위내에서
당겨 쓰거나 이월도 가능합니다.
제주시는 이를 통해
근무시간 내 집중근무를 유도해 예산 절감은 물론
일과 가정의 양립 문제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별개로 추진하던 노인돌봄 사업을 통합해
내년부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로 전면 개편합니다.
이에따라 서비스 지역을 10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 수행기관을 지정해 기존 5개 노인돌봄 서비스를
통합해 지원합니다.
특히 단순 안부 중심의 노인돌봄기본서비스 대상자에게
가사지원이 이뤄지는 등
대상자 요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서비스 대상자는
수급자 가운데 독거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65살 이상 어르신입니다.
이도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제주도 경관 심의에서 재검토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경관위원회는
어제 (27일) 회의를 열고,
이도주공 재건축 조합이 제출한
2.3단지 사업에 대해
보완조치가 필요하다며
재검토 결정을 내렸습니다.
위원회는
14층 높이의 아파트가
일렬로 늘어설 경우
경관을 해칠 우려가 있다며
세대수를 조정해
층수를 낮추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도주공아파트 2.3단지 재건축사업은
지상 14층 짜리 아파트 13동,
877세대 규모로
지난 2017년 재건축 조합이 설립됐습니다.
원희룡 지사가
오늘(28일) 제주항을 방문해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차단에
철저히 대비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 오전 제주항 6부두에 있는
동물검역센터를 찾아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돼지열병 유입차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항만소독 자동화시설이
소형차량은 인식하지 못하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며
주무부처에 개선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20년 이상 중증 흡연자를 대상으로
금연캠프를 운영합니다.
이번 캠프는
제주금연지원센터에서
4박 5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캠프 기간
폐검사와 함께 금연 상태에 대한 평가가 이뤄지며
캠프 수료후 6개월 동안
맞춤형 상당과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 달까지
금연캠프를 수료한 90여 명 가운데
83%가 금연에 성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