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지사, "돼지열병 항만 차단 방역 철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9.28 15:57

원희룡 지사가
오늘(28일) 제주항을 방문해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차단에
철저히 대비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 오전 제주항 6부두에 있는
동물검역센터를 찾아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돼지열병 유입차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항만소독 자동화시설이
소형차량은 인식하지 못하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며
주무부처에 개선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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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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