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주공 재건축 경관심의 '재검토'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9.28 14:23

이도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제주도 경관 심의에서 재검토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경관위원회는
어제 (27일) 회의를 열고,
이도주공 재건축 조합이 제출한
2.3단지 사업에 대해
보완조치가 필요하다며
재검토 결정을 내렸습니다.

위원회는
14층 높이의 아파트가
일렬로 늘어설 경우
경관을 해칠 우려가 있다며
세대수를 조정해
층수를 낮추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도주공아파트 2.3단지 재건축사업은
지상 14층 짜리 아파트 13동,
877세대 규모로
지난 2017년 재건축 조합이 설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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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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