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중증 흡연자 금연캠프 운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9.28 14:46

제주특별자치도가
20년 이상 중증 흡연자를 대상으로
금연캠프를 운영합니다.

이번 캠프는
제주금연지원센터에서
4박 5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캠프 기간
폐검사와 함께 금연 상태에 대한 평가가 이뤄지며
캠프 수료후 6개월 동안
맞춤형 상당과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 달까지
금연캠프를 수료한 90여 명 가운데
83%가 금연에 성공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