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대형소매점 판매 감소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9.30 10:15

제주지역 대형소매점 판매가 감소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02.1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 줄었습니다.

품목별로는 신발과 가방이 지난해보다 22% 줄었고,
의복과 오락취미용품도 각각 11%, 8%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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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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