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올해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 가격을 공시하고
10월 30일까지 열람과 이의신청을 받습니다.
공시된 주택은
올해 상반기 토지 분할이나 합병, 또는 건물 신축과 증축 등이
이뤄진 단독주택으로 2천여 가구입니다.
최고가격은 제주시 노형동 우편집중국 인근 주택으로 14억9천만원,
최저 가격은 성산읍 난산리 복지회관 인근 주택으로
1천400만원입니다.
제주도는 이의신청이 제출된 주택에 대해
재조사와 가격검증 등을 거쳐 11월 27일 최종 공시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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