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 물동량 소폭 증가…건설자재는 감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9.30 11:40

지난달 도내 항망 화물 물동량이
소폭 증가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달(8월)
도내 무역항과 연안항 화물 물동량은 1천 347만 톤으로
전년보다 2.6% 증가했습니다.

품목별로는
비료가 16.7%, 농산물이 3.8%
일상생활용품은 8.9% 증가했습니다.

반면 건설경기 침체로
주요 건설자재인
모래와 시멘트 물동량은
각각 43%, 11%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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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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