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해녀, "천진항 레저보트 계류시설 반대"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9.09.30 16:36

제주시 우도면 천진항에
레저보트 계류시설을 추가로 조성하는 문제를 놓고
일부 해녀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동천진동 주민과 해녀 10여명은
오늘(30일) 제주시청 해양수산과를 찾아가
제주시가 다른 마을 주민들에게 내준
항만시설 점용과 사용 허가를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조업 구역을
다른 마을 주민들이 사용토록 허용하면
생계에 타격을 입게 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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