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동물 '야생 멧돼지' 포획 강화…보상금 확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9.30 17:16

제주특별자치도가
아프리카 돼지열병 차단을 위해
야생 멧돼지 포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전문 유해야생동물구제반을 확대하고,
멧돼지 폐사체에 대한 신고보상금을
국가 기준보다 100만원 많은 200만원으로 늘려 지급합니다.

야생 멧돼지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주요 바이러스 매개체이자
잡식성인 식성 때문에
생태계 교란과
민가에 많은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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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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