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환경친화형 배합사료를 지원받은
양식장을 대상으로
사용 실태를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환경친화형 배합사료 시범지원사업에 참여한
19개 광어 양식장으로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점검이 이뤄집니다.
이번 점검에서 생사료 사용이 적발될 경우
사업자 자격을 박탈하고
지원금을 모두 환수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시범사업 참여 어가에
규모에 따라 9천만원에서 1억 6천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