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7(목)  |  문수희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장애인의 자립과 고용권 보장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우선 탈시설과 자립생활 권리 보장을 위해 시설 거주자의 지역 사회 이동 지원과 지원 주택 공급, 사례 관리 등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했습니다. 또 장애인 권리 중심의 공공 일자리 시범 사업 추진과 관련 조례 제정을 통한 예산 확보를 약속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시, 쌀·밭농업·조건불리 직불금 지급대상 확정
  • 제주시지역 쌀과 밭농업, 조건불리지역 직불금 지급대상이 확정됐습니다. 제주시는 직불금을 신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현지조사에 이어 지난달 이행점검을 마무리하고 지급 대상자를 확정했습니다. 직불금 지급 대상은 모두 1만6천600 농가로 이달 안에 각 계좌로 지급할 예정입니다. 제주시는 이와함께 월동채소와 FTA 피해보전 직접지불제 신청 농가에 대한 심사가 이달 마무리되는대로 지급 대상자를 확정하고 12월에 지급할 계획입니다.
  • 2019.10.04(금)  |  최형석
  • 환경친화형 배합사료 지원 양식장 실태 점검
  • 제주시가 환경친화형 배합사료를 지원받은 양식장을 대상으로 사용 실태를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환경친화형 배합사료 시범지원사업에 참여한 19개 광어 양식장으로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점검이 이뤄집니다. 이번 점검에서 생사료 사용이 적발될 경우 사업자 자격을 박탈하고 지원금을 모두 환수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시범사업 참여 어가에 규모에 따라 9천만원에서 1억 6천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2019.10.04(금)  |  최형석
  • 제주시, 축산농가 스마트팜 구축 확대
  • 제주시가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원격제어 할 수 있는 스마트팜 구축을 확대합니다. 제주시는 올해 7개 농가를 대상으로 스마트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4개 농가를 추가로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내년에는 올해보다 갑절 가까이 늘어난 30억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사업 참여 농가에는 전문가의 사전컨설팅 결과를 토대로 적합한 스마트 기술을 구축합니다. .
  • 2019.10.04(금)  |  최형석
  • 날씨/{오늘 다소 더워...주말 맑고 선선}
  • <앵커멘트> 오늘 제주지방은 대체로 구름 많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맑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오늘 날씨 어떤가요? <1> 오늘 한낮기온이 26도까지 올라 다소 더웠습니다. 내일부터는 오늘과 날씨가 확연히 다를텐데요. 한낮에 22도선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내일부터는 옷차림도 조금 두껍게 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2> 이번 주말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새벽 사이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지만 활동하시는데 무리는 없겠습니다. 가을 나들이 가셔도 좋겠습니다. <위성> 위성영상 보시면 오후부터 구름 많은 모습입니다. 내일부터 모레까지는 곳곳에 안개가 낄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육상> 내일 아침기온은 19도에서 20도로 시작하겠습니다. 한낮에는 지역별로 다르겠는데요. 대부분 22도선이 예상되지만 남부지역은 25도 예상됩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아침에 19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25도 보이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2.5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해상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주간날씨> 이번 주말에는 대체로 맑겠지만 기온이 뚝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주 월요일과 화요일 사이에는 또 비 소식이 있습니다. 채널 20번에서 기상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2019.10.04(금)  |  김규리
  • 제18호 태풍 '미탁' 온대 저기압으로 약화
  • 어젯(2일)밤 제주를 빠져나가 전남 해남에 상륙한 18호 태풍 '미탁'은 오늘 아침 6시쯤 동해로 빠져나갔습니다. 기상청은 이후 태풍 '미탁'이 경북 울릉도 인근 해상에서 온대 저기압으로 약화됐다고 밝혔습니다. 태풍이 소멸되기는 했지만, 동풍에 의한 지형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강원 영동과 울릉도, 독도에는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제18호 태풍 미탁은 많은 비와 바람을 동반하면서 제주에 많은 피해를 입혔습니다.
  • 2019.10.03(목)  |  이정훈
  • 태풍 이후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강화'
  • 태풍 미탁이 제주를 벗어남에 따라 제주도가 다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체계를 강화합니다. 제주도는 태풍이 몰고 온 강한 비바람으로 기존 축산시설과 양돈농가에 살포한 생석회와 소독약 등이 유실됐을 것으로 보고 생석회 55톤, 소독약 1만 6천 리터를 투입해 집중 소독에 나섭니다. 또 방제 차량 29대를 동원해 축산밀집 지역 주변 도로와 양돈농가 주변 등에 대한 소독도 지원합니다. 특히 돼지열병 방역조치 이행점검반을 가동해 축산시설과 농가에서 소독조치를 이행했는지 현장 점검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 2019.10.03(목)  |  조승원
  • 혁신 스타트업 발굴 2차 전략펀드 150억원 조성
  • 제주도가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신생 기업에 투자할 2차 전략펀드 조성을 추진합니다. 전략펀드에는 제주테크노파크와 제주도개발공사, 제주은행 등에서 20억원을 출자하고 헨국벤처투자에서 90억원을 출자하는 등 약 150억원의 투자금액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이 펀드의 주요 투자 대상은 제주도에 본점 또는 주된 사무소를 두고 있는 중소,스타트업으로 기반기술 응용과 유망서비스 분야 등에 집중 투자할 예정입니다.
  • 2019.10.03(목)  |  이정훈
  • 제주도, 전기차 특구 '충전서비스 특화' 전략 수정
  • 제주도가 전기차 규제자유특구 재지정을 위해 충전서비스분야를 특화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수정했습니다. 제주도는 정부의 전기차 규제자유특구 지정 1차 협의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전기차충전 서비스 분야를 특화하는 것으로 계획을 대폭 수정했습니다. 전기차 충전서비스특구 계획안에는 충전시간 단축을 위한 인포랑 고동화외 이동형 충전 서비스, 충전 인프라 공유 플랫폼 등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오는 7일까지 도민 의견 수렴을 거쳐 오는 11일 최종계획안을 정부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 2019.10.03(목)  |  이정훈
  • 제주도, 66억 투입 에너지 자립마을 9곳 조성
  • 신재생 에너지보급을 통해 에너지자립마을이 조성됩니다 제주도는 66억원을 투입해 도내 9군데 마을 주택과 건물 8백여 군데에 태양광발전시설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구축해 에너지자립도를 높힐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에너지자립마을 지원 대상은 서귀포시 강정마을과 대정읍, 구좌와 조천, 구좌읍지역입니다. 주택용 태양광발전시설 3킬로와트를 설치할 경우 한달 평균 5만원에서 10만원 가량의 전기료 절감효과가 있습니다.
  • 2019.10.03(목)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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